| 사진=한국사회투자. |
한국사회투자가 메트라이프코리아재단과 오는 25일까지 ‘인클루전 플러스 솔루션 랩’ 두 번째 프로그램인 임팩트투자 ‘딜 쉐어 라이브’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양사가 공동 진행하는 인클루전 플러스 솔루션 랩은 금융소외계층을 비롯한 모든 사회구성원의 건강한 금융생활을 위한 사회혁신 솔루션을 가진 조직을 발굴해 투자 및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지원자격은 금융소외계층을 지원하는 혁신상품이나 서비스, 프로그램에 관심있는 조직이라면 설립 형태와 관계없이 가능하다.
선정된 6개 기업은 전문가의 1대1 기업설명(IR) 피칭 교육을 받은 후 다음달 29일 열리는 국내 최초 임팩트투자 유치 프로그램 ‘딜 쉐어 라이브’에 참여할 기회를 얻게 된다.
딜 쉐어 라이브는 국내 최초로 다수의 투자자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임팩트투자 유치 프로그램이다. 3번의 테이블 미팅(모의투자)을 통해 다수의 임팩트 투자자들을 한자리에서 만나 후속 투자 기회를 마련할 수 있고 25명의 전문 평가단에게 비즈니스 피칭을 통한 투자 유치를 받을 수 있다.
앞서 지난 6월에는 대안적 신용평가, 청년 및 사회초년생, 소상공인들의 재무건강 증진 등에 힘쓰고 있는 6개 기업을 선정해 12주간 경영, 전문분야(세무, IT보안, 마케팅 등), 기업설명회(IR) 등의 맞춤형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액셀러레이팅 선정 기업을 포함한 총 12개 참여 기업 중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된 5개 기업에게는 총 4억4000만원 규모의 임팩트투자가 진행된다.
참여신청은 공식 웹사이트에서 온라인통해 접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