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부건. /사진=송부건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송부건. /사진=송부건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송부건의 결혼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0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송부건 측 관계자는 이날 "송부건이 지난 9일 도자기 공예가와 결혼식을 올렸다"라고 밝혔다.

앞서 송부건도 지난 8월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비신부와 찍은 사진을 올리며 결혼식 준비 근황을 전한 바 있다.


송부건은 게시물에서 "나도 웨딩 준비중. 그래서 힘내자"라는 글과 함께 "#결혼식 #아빠스타그램 #요즘일상"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한편 송부건은 지난 2004년 영화 '내 여자친구를 소개합니다'로 데뷔했으며, 다수의 연극과 영화, 드라마에서 활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