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수/사진=지이수 인스타그램
지이수/사진=지이수 인스타그램
‘동백꽃 필 무렵’에 출연 중인 모델 겸 배우 지이수가 화제다.
지이수는 KBS2 새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의 제시카 역을 맡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9~10일 방송된 '동백꽃 필 무렵'에서는 제시카가 남편(김지석 분)과 갈등을 겪는 가운데 필구와 동백을 찾게 되는 종렬의 모습이 그려졌다.

'동백꽃 필 무렵'이 세간의 주목을 받음에 따라 지이수가 다시 한번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올해 29세의 지이수는 2011년 서울패션위크 스티브제이 앤드 요니피(Steve J & Yoni P) 쇼를 통해 처음 모델로 데뷔했다. 그는 171cm의 큰 키에서 뿜어져 나오는 각선미와 아름다운 비주얼로 데뷔와 함께 큰 화제를 모았다. 


2015년 지이수는 드라마 '착하지 않은 여자들'을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그는 '별난 가족', '디어 마이 프렌즈', '캐리어를 끄는 여자', '국민 여러분!' 등에 출연하며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다. 

한편 공효진, 강하늘, 김지석, 지이수, 오정세 등이 출연하는 KBS2 '동백꽃 필 무렵'은 매주 수요일,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