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선아가 뮤지컬 관람 근황을 전했다.
김선아는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랫만에 나들이"라는 글과 함께 뮤지컬 '드라큘라' 관람 인증샷을 여러 장 남겼다.
김선아는 해당 게시물에 배우 엄기준과 찍은 사진을 함께 올리고 해시태그에도 "#엄기준 #기준찡" 등 애칭을 적는 등 친분을 과시했다.
김선아와 엄기준은 지난 2015년 방송된 KBS 2TV 드라마 '복면검사'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한편 김선아는 지난달부터 방영중인 SBS 드라마 '시크릿 부티크'에서 주인공 '제니 장'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EC%9A%B0%EC%B8%A1%20%EC%B5%9C%ED%95%98%EB%8B%A8.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