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매거진 '데이즈드 코리아'가 가수 지코와 함께한 매력적인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지코,





데뷔 9년만에 첫 번째 정규 앨범의 반쪽 을 공개한 지코는 아이돌, 래퍼, 프로듀서로서 모두 두각을 드러낸 전방위 아티스트답게 이번 화보에서도 다채로운 멋을 뽐냈다.







[★화보] 지코,





공개된 화보에서 지코는 타투 디자인을 재현한 레트로 풍 프린팅 아이템으로 캐주얼한 착장부터, 스포티한 스타일링 그리고 포멀한 룩까지 완벽하게 소화했다.







[★화보] 지코,





매거진에 따르면 지코는 이어진 인터뷰에서도 담백하게 자신의 이야기를 꺼냈다고 전했다. “예전의 목표가 ‘킹’이었다면, 이젠 ‘킹메이커’가 되고 싶달까요?”라는 말로 직접 설립한 회사 KOZ 엔터테인먼트의 대표로서 포부를 이야기하며, “Part. 1이 제 생각을 넓게 펼친 거라면 Part. 2는 좀 더 디테일한 표현이 될 거예요. 감독판이나 확장판 같은 개념으로요.”라는 말로 곧 발매될 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화보] 지코,





지코의 더 자세한 화보와 인터뷰는 데이즈드 코리아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데이즈드 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