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홍수아가 웨딩 매거진 '투브라이드웨딩' 의 표지를 장식하며 동물들과 함께 특별한 화보를 선보였다.







[★화보] 홍수아, 동물과 함께한 웨딩드레스 촬영





공개된 화보 속 홍수아는 푸른 자연속에서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채 아기 염소를 안고 엄마 미소를 짓는가 하면, 알파카에게 먹이를 주며 사랑스러운 눈길과 순수한 미소를 발산했다. 







[★화보] 홍수아, 동물과 함께한 웨딩드레스 촬영





홍수아의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홍수아는 평소 유기견 입양 홍보에 앞장서며 유기견 입양 구조 및 치료에 묵묵히 개인봉사를 해올만큼 동물에 대한 사랑이 남다르다"고 전했다.







[★화보] 홍수아, 동물과 함께한 웨딩드레스 촬영





홍수아는 "말 못하는 동물들은 사람과 같이 감정을 느끼는 생명체다. 순하디 순한 눈망울을 보며 행복한 촬영을 했다. 주변의 모든 동물들에게 따듯한 손길로 다가가는 사회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화보] 홍수아, 동물과 함께한 웨딩드레스 촬영





한편 홍수아는 차기작을 선정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제공. 투브라이드웨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