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하늘채 더퍼스트 투시도. /사진=코오롱글로벌
수원 하늘채 더퍼스트 투시도. /사진=코오롱글로벌
코오롱글로벌은 ‘수원 하늘채 더퍼스트’를 11월에 분양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수원시 권선구 곡반정동 116-2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수원 하늘채 더퍼스트는 총 3236가구의 대규모 단지로 조성된다. 이 중 651가구를 일반분양 할 예정이며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59~84㎡ 중소형 타입으로만 선보인다.

수원 하늘채 더퍼스트 주변은 대규모 아파트가 밀집해 영통 생활권과 이어지는 수원의 신 주거 타운으로 각광받는 곳이다.


특히 행정구역상 권선구지만 영통구와 접한 ‘더블 생활권’에 속해 최근 주택시장에서 강조되는 입지적 장점을 두루 갖췄다.

우수한 자녀 교육환경도 눈길을 끈다. 곡반초, 안룡초, 곡반중, 화홍중, 권선고 등 수원 최고 명문학군으로 배정 될 예정이며 수원에서 가장 잘 갖춰진 망포동, 영통동 학원 인프라와 근접해 있다.

이밖에 단지 앞에는 원천리천 수변공원(계획)이 들어설 예정이어서 주거 쾌적성이 높아지는 것은 물론 입주민들이 여가와 휴식을 즐기기도 용이하다.


한편 수원 하늘채 더퍼스트가 들어서는 수원시 권선구는 비규제지역이어서 세대주가 아니라도 청약통장 가입기간 12개월 요건만 충족하면 1순위 청약을 넣을 수 있으며 당첨자 발표 후 6개월이면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