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버는 29일 SNS를 통해 신곡 관련 스케줄이 연기된 것에 대해 사과하며 "내년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며 11월 초 새 앨범에 수록될 싱글 'Other People(어더 피플)'을 발매할 예정이다. 기다려주고 이해해주고 응원해줘 감사하다. 곧 만나자"라고 밝혔다.
이후 엠버는 한국에 와 설리의 마지막 길을 함께 한 것으로 전해졌다. 많은 이들의 위로와 격려에 엠버는 새로운 활동을 재개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연말 신곡 발매와 내년 투어 콘서트로 이어질 엠버의 새로운 활동에 팬들과 대중은 큰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엠버는 지난달 SM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 만료 이후 미국 엔터테인먼트회사 스틸 울 엔터테인먼트에서 새로운 활동을 펼치고 있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_%EB%B0%B0%EB%84%88%EC%8B%9C%EC%95%88(26073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