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사진=장동규 기자
방탄소년단. /사진=장동규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2019 MAMA)’ 출연을 확정했다.
‘2019 MAMA’ 측은 10월 31일 오전 공식 SNS에 “[2019MAMA] Performing Artist #방탄소년단 #BTS Please give a warm welcome to #BTS to join 2019 MAMA”라는 글을 게재하며 방탄소년단의 출연 소식을 전했다.

방탄소년단은 갓세븐, 트와이스, 마마무, 몬스타엑스, 세븐틴, 아이즈원, 청하 등 가수들과 함께 ‘2019 MAMA’ 무대에 오르게 됐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29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에서 '러브 유어셀프: 스피크 유어셀프-더 파이널'(LOVE YOURSELF: SPEAK YOURSELF-The Final)을 성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