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폴, 과천에서 열린 '2019 국제 바이오아트 페스티벌' 축하 공연. / 이하 사진제공=과천시
디폴, 과천에서 열린 '2019 국제 바이오아트 페스티벌' 축하 공연. / 이하 사진제공=과천시
2일 과천시민회관 소극장에서 열린 ‘2019 국제 바이오아트 페스티벌’ 개막식에서 JTBC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밴드’ 출신의 뮤지션 ‘디폴’이 과학 실험용 기구인 비커(beaker)에 물을 채운 뒤 전류를 흐르게 해서 소리를 내는 독특한 기법으로 연주를 선보였다. 
‘국제 바이오아트 페스티벌’은 과천시가 주최하고, (재)의약바이오컨버전스 연구단, (재)과천축제가 주관한 행사이다.

디폴, 과천에서 열린 ‘2019 국제 바이오아트 페스티벌’ 축하 공연
개막행사에서는 지난 9월, ‘생명의 아름다움’을 주제로 열린 바이오아트 공모전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과 바이오아트 전문가 및 아티스트의 강연, 축하공연 등이 진행됐다. 바이오아트 공모전 수상작품 전시는 오는 29일까지 과천시민회관 특별전시실에서 계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