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 센텀시티는 SNS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시노베’ 브라운치즈 와플 팝업 스토어를 오는 28일까지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백화점에 따르면 브라운치즈는 15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노르웨이 전통 식품이며 제작 공정은 치즈를 만드는 방식과 다르지만 유청을 베이스로 사용했으며 특이한 색상으로 인해 노르웨이에서 ‘브라운치즈’ 라고 불리게 됐다.
브라운치즈 와플 외에도 브라운치즈 파니니, 슬라이스 되어 있어 한장씩 떼어 먹을 수 있는 브라운치즈 등을 함께 판매한다.
브라운치즈 와플 외에도 브라운치즈 파니니, 슬라이스 되어 있어 한장씩 떼어 먹을 수 있는 브라운치즈 등을 함께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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