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테이트 비산 파크뷰 견본주택. /사진=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비산 파크뷰 견본주택. /사진=현대건설
현대건설의 아파트브랜드 힐스테이트 견본주택에 지난 주말 3일(1~3일) 동안 구름 인파가 몰리며 흥행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4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힐스테이트 비산 파크뷰’ 견본주택에 주말 3일 동안 1만5000여명이 다녀갔다.

힐스테이트 비산 파크뷰는 지하 2층~지상 29층, 총 6개동 전용면적 59㎡, 76㎡, 총 303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 공급 수는 ▲59㎡ 153가구 ▲76㎡ 150가구 선호도 높은 중소형 면적으로만 구성되는 것이 특징이다.


힐스테이트 비산 파크뷰는 특별공급을 제외한 일반분양 물량은 75%를 가점제로 먼저 배정하며 나머지 25%를 추첨제로 공급한다. 또 추첨제 물량의 75%가 무주택자에게 우선 공급된다. 나머지 25%는 무주택자와 1주택자(기존주택 처분 서약 필요)를 함께 추첨해 돌아간다.

같은 기간 문을 연 전주 ‘힐스테이트 어울림 효자’ 견본주택에는 2만5000여명의 실수요자가 다녀갔다.
힐스테이트 어울림 효자 견본주택. /사진=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어울림 효자 견본주택. /사진=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어울림 효자는 전북 전주시 완산구 효자구역 주택재개발 물량이며 지하 3층~지상 최고 17층, 17개동 규모다. 총 1248가구 대단지로 조성되며 이 중 59~101㎡ 905가구가 일반분양된다.
단지는 비투기과열지구 및 비청약과열지역에 분양돼 각종 규제에서 비교적 자유롭다. 이에 따라 세대주 및 주택 유무와 관계없이 청약 통장 가입 후 6개월이 경과하고 200만원(85㎡ 이하) 또는 300만원(전 타입) 이상 납입인정금액이면 청약 1순위 자격이 주어진다. 무엇보다 전매제한이 없어 계약 이후 분양권 전매가 바로 가능하다.

가점이 부족한 경우도 당첨을 기대할 수 있다. 85㎡ 이하 주택의 1순위 청약자격은 가점제 40%, 추첨제 60%로 당첨자를 가르며 85㎡ 초과 주택은 100% 추첨제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