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자회사인 한화시스템이 방위사업청과 1258억원 규모의 공급계약 체결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4일 오전 9시40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3.53% 오른 3만8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한화시스템이 방위사업청과 1258억원 규모의 ‘천마 탐지 추적장치 PBL 2차’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의 2.83%에 해당하는 규모로 계약기간은 오는 2024년 9월말까지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한화시스템 지분 52.91%를 보유한 최대주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