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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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하락 마감했다.
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6.4원 내린 1159.2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금주 환율은 미국과 중국 간의 무역협상 기대감을 비롯해 위안화 강세, 약화된 롱심리, 해외선박 수주 관련 매물 등 하락에 우호적 환경이 조성됐다"면서도 "최근 가파른 하락에 따른 피로와 하단에서의 꾸준한 결제 수요 등에 지지력을 확인할 것"이라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