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서희가 높은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장서희/사진=머니투데이 김창현 기자
▲장서희/사진=머니투데이 김창현 기자

높은엔터테인먼트는 "장서희 씨와 소중한 인연을 시작하게 되어 기쁘다. 당사는 장서희 씨가 연기 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안정적인 환경을 제공하고, 대중에게 더욱 사랑받는 배우가 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장서희는 데뷔 이후 다양한 작품을 통해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았으며 2002년 MBC ‘인어아가씨’, 2009년 SBS ‘아내의 유혹’으로 두 번의 연기대상의 수상했다.

중국 드라마 ‘수당영웅’과 한중수교 20주년 중국 드라마 ‘서울 임사부’에도 출연했다.


한편, 장서희와 함께 하는 높은엔터테인먼트는 배우 강성연, 송옥숙, 심이영, 엄현경, 윤서현, 이가은, 전성우 조여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배우들이 소속된 매니지먼트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