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 앨범 ‘BOYS DA CAPO’으로 데뷔한 BDC의 김시훈, 홍성준, 윤정환의 화보와 인터뷰가 공개됐다.
©레인보우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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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화보에서 그들은 때로는 진지하게, 때로는 장난스럽게 다양한 매력을 연출했다.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BDC를 ‘BOYS DA CAPO’의 약자로 ‘소년들이여 처음부터 다시’라는, 초심을 잃지 말고 열심히 하자는 포부를 담고 있다고 소개했다.

김시훈은 “팀에서 댄스, 그리고 매력적인 리더를 맡은 김시훈”, 홍성준은 “보컬과 톡톡 튀는 상큼함을 맡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 윤정환은 “팀에서는 보컬을 맡고 있고 가장 큰, 막내를 맡고 있다”고 말했다.


타이틀곡 ‘기억되고 싶어 (REMEMBER ME)’에 대해 윤정환은 트렌디하고 지루하지 않아 오래 들을 수 있는 노래라고 말했다. 이와 다른 느낌으로 도전해보고 싶은 음악을 묻자 홍성준은 감수성이 풍부한 이번 노래와 다른 끼를 보여줄 수 있는 신나는 노래를 소화해 보여주고 싶다고 전했다.

가수를 꿈꾸게 된 계기에 대한 질문에 윤정환은 중학교 1학년 때 어머니 권유로 뮤지컬을 시작했다고 답했다. 어릴 적부터 노래 부르는 걸 좋아했던 홍성준은 친구 따라 학원에 다니다 오디션 반에 들어가게 됐다고. 김시훈은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에서 실용무용과를 전공하며 외모에 신경을 많이 쓰게 돼 SNS를 통해 캐스팅 제의를 받기도 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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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았다고 들어본 연예인이 있냐는 질문에 김시훈은 배우 남주혁, 홍성준은 세븐틴의 호시, ITZY의 예지를 언급했다.
한편 롤모델에 대한 질문에 김시훈은 방탄소년단의 지민, 뷔, EXO의 카이를 언급하며 “춤, 표정, 제스처 하나하나 보고 배울 게 너무 많은 선배님이시다. 직캠도 많이 찾아보며 열심히 보면서 배우고 있다”고 전했다. 작곡에 도전해보고 싶다던 윤정환은 비투비의 임현식을 롤모델로 삼아 연습 중이라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