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둘째주에는 전국에서 5687가구가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사진=이미지투데이
11월 둘째주에는 전국에서 5687가구가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사진=이미지투데이
입동 추위가 몰려왔지만 분양시장은 아직 활기가 넘친다. 11월 둘째주에는 전국에서 5000여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11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전국 10곳에서 총 5687가구(오피스텔, 임대 포함, 도시형생활주택, 행복주택 제외)의 1순위 청약접수가 예정됐다.

당첨자 발표는 6곳, 계약은 15곳에서 진행되며 견본주택은 전국 7곳에서 개관될 예정이다.


주요 청약 접수 단지는 ▲전주 태평 아이파크 ▲호반써밋 인천 검단2차, 주요 견본주택 개관 예정 단지는 ▲검단신도시 예미지 트리플에듀 ▲광교산 더샵 퍼스트파크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