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 태평 아이파크 견본주택. /사진=HDC현대산업개발 |
11일 HDC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지난 주말 3일(8~10일) 동안 ‘전주 태평 아이파크’ 견본주택에 총 2만8000여명이 다녀갔다.
전주 태평 아이파크는 전북 전주시 완산구 태평동 123-19번지에 들어서며 지하 2층~지상 25층, 12개동 총 131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전용면적 59~84㎡ 1045가구를 일반에 분양하며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가구수는 ▲59㎡ 445가구 ▲74㎡ 242가구 ▲84㎡ 358가구다.
단지가 들어서는 전주시는 비조정대상지역으로 청약통장 가입 6개월 이상, 지역별 예치금(200만원) 충족 시 주택 소유 및 재당첨 여부와 관계없이 전북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의 가구 구성원이라면 누구나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또 계약금 1차 1000만원 정액제와 중도금(60%) 이자 후불제를 실시하며 분양권 전매제한 기간이 없어 계약 후 바로 전매가 가능하다.
7호선 연장선,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B노선 등 교통호재가 계속되는 인천 분양시장도 열기가 뜨거웠다.
우미건설이 인천 서구 가정동 루원시티 주상복합 7블록에 공급하는 ‘루원시티 린스트라우스’ 견본주택에는 같은 기간 1만5000여명이 방문했다.
특히 이번에는 아파트, 오피스텔, 상업시설(루원시티 앨리스빌)이 함께 분양에 나서 실수요자뿐만 아니라 투자자들의 방문도 이어졌다.
주상복합아파트 ‘루원시티 린스트라우스’는 지하 3층~지상 47층 5개동 아파트 전용면적 84㎡, 1412가구, 오피스텔 전용면적 84㎡ 100실로 구성된다. 남향 위주 동배치로 채광이 뛰어나며 동간 거리도 넉넉해 개방감이 우수하다.
또 단지가 들어서는 인천은 비조정대상 지역으로 청약통장 가입기간 12개월 이상, 지역별 예치금 충족 시 주택 소유 여부 및 재당첨 여부와 상관없이 수도권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이밖에 호반산업이 인천 검단신도시 AA1블록에 공급한 ‘호반써밋 인천 검단II’ 견본주택에는 같은 기간 1만2000여 명이 다녀갔다.
‘호반써밋 인천 검단II’는지하 2층~지상 25층, 8개동 총 719가구로 지어진다. 전용면적 72~107㎡의 다양한 타입으로 구성되며 ▲72㎡ 168가구 ▲80㎡(돌출형 발코니) 16가구 ▲84㎡ 322가구 ▲93㎡(돌출형 발코니) 19가구 ▲97㎡ 184가구 ▲107㎡(돌출형 발코니) 10가구로 공급된다.
호반써밋 인천 검단II의 평균분양가는 3.3㎡당 1229만원이고 계약금 정액제(1000만원)와 중도금 이자 후불제로 소비자의 금융 부담을 낮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