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1일 수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야외에서 촬영한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수호는 전체적으로 블랙톤의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패션피플다운 의상을 선보였다. 특히 그가 신은 신발은 이른바 ‘지드래곤 포스’라고 불리는 나이키 신상 운동화로 눈길을 모았다.

한편 지드래곤 포스는 최근 나이키코리아 홈페이지를 통해 추첨 판매됐다. 지드래곤의 생일인 8월18일을 기념해 818개가 제작됐다. 가격은 21만9000원. 정식 명칭은 ‘에어 포스1 파라 노이즈(Para - Noise)’다.
이는 지드래곤의 패션브랜드 피스마이너스원과 나이키가 협업한 제품으로 피스마이너스원를 상징하는 꽃 데이지가 자수로 새겨졌다.
나이키는 이번 협업에 대해 “에어 포스1 파라-노이즈는 패션·음악·아트·문화·스포츠 등 지드래곤이 지적 호기심을 갖는 모든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탄생했다”며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도전을 위해 열정을 다하는 수많은 커뮤니티로부터 영감을 얻어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새로운 스니커즈의 미래를 제시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