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랑콤 |
간질거리는 두 사람의 미묘한 기류와 함께 병원 신에서도 단연코 돋보인 것은 고해리의 무결점 미모였다. 극중 상황에 맞는 내추럴한 스타일링임에도 불구하고 매 클로즈업 마다 감탄을 자아 냈기 때문. 자연스러우면서도 그녀의 장점을 살린 내추럴 립 메이크업은 차분한 핑크빛 MLBB 컬러의 랑콤 ‘압솔뤼 루즈 루비 크림 03 키스 미 루비’로 완성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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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솔뤼 루즈 루비 크림’은 스테디셀러 립스틱인 ‘압솔뤼 루즈’ 라인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것으로 쫀쫀하게 밀착되는 선명한 컬러, 정교하고 샤프한 립 메이크업을 도와주는 루비를 닮은 쉐이프, 최대 6시간 지속되는 롱 라스팅이 특징이다. 고혹적인 블러디 레드부터 차분한 누드 톤까지 총 13종의 컬러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03 키스 미 루비’ 컬러는 수지가 평소 데일리로 사용하는 아이템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14화 방영에 등장한 고해리의 메이크업 아이템도 화제다. 항상 털털한 모습으로 진한 메이크업을 하지 않던 그녀가 달건과의 데이트를 기대하며 립 컬러와 향수로 포인트를 줬기 때문. 더욱 화사한 피부를 연출을 위해 사용한 메이크업 아이템은 랑콤의 ‘뗑 이돌 롱라스팅 쿠션’이며, 평소와는 특별한 무드를 완성 시켜준 아이템은 ‘압솔뤼 루즈 드라마 마뜨 505 레드본드’와 ‘미라클 시크릿 오 드 퍼퓸’이다.
평소 수지가 특히 애정 하는 뷰티 아이템으로 ‘수지 파데’로도 알려진 랑콤의 ‘뗑 이돌 파운데이션’은 바르는 순간 피부에 밀착되어 우수한 지속력과 자연스러운 커버력을 자랑하는 제품이다. 오일 흡수체를 포함한 포뮬라가 피부의 유분기를 잡아줘 시간이 지날수록 피부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하루 종일 가볍고 편안하게 유지되는 것이 특징이다. 방송에 등장한 ‘뗑 이돌 롱라스팅 쿠션’은 휴대가 용이해 수정 화장용으로도 편리하게 사용 할 수 있다.
그리고 화사한 수지의 미모를 더울 밝혀준 랑콤의 ‘압솔뤼 루즈 드라마 마뜨 505 레드본드’는 생기 있는 레드 컬러로, 얼굴 전체와 어우러지며 사랑스럽고 우아한 매력을 선사한다. 파우더와 오일을 결합한 포뮬라로 입술에 완전히 밀착되어 완벽하게 발색되는 제품으로, 드라마틱하게 매트한 마무리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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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드라마 배가본드 속 고해리의 내추럴 메이크업 아이템과 포인트 메이크업 아이템은 전국 랑콤 매장 및 공식 온라인 몰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