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론 계약만료, YG 떠났다김유림 기자2019.11.19 | 10:31:09가-100%가+김새론 계약만료. /사진=장동규 기자배우 김새론이 3년간 몸 담았던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났다. YG엔터테인먼트 측은 19일 다수의 매체를 통해 "김새론 배우와 논의 후 재계약하지 않기로 합의했다. 앞으로도 김새론 배우의 활동을 응원하겠다"고 밝혔다.지난 2016년 11월 YG엔터테인먼트과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인연을 이어온 김새론. 그는 YG엔터테인먼트와 영화 ‘동네사람들’과 드라마 ‘연애플레이리스트 시즌4’ 등을 함께했다. 현재 김새론은 방송 중인 TV조선 ‘레버리지: 사기조작단’에 출연 중이다.주요뉴스'마약 집유' 유아인, '파묘' 장재현 신작 '뱀피르'로 복귀… 촬영 돌입이강인 "7번은 특별한 번호"…아틀레티코 공식 입단식황인범 도움·이영준 골, 황희찬 명단 제외…유럽파 희비교차손흥민 5경기 연속골 실패…팀도 샌디에이고에 0-1 덜미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유림[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