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뉴이스트 황민현이 조각같은 미모를 뽐냈다.





황민현이 남성 매거진 지큐 코리아(GQ KOREA) 12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화보] 뉴이스트 황민현, 조각같은 미모





남성 매거진 지큐 코리아(GQ KOREA)는 ‘2019 맨 오브 더 이어’의 주인공으로 황민현을 선정해 12월호의 커버와 화보를 공개했다.




‘맨 오브 더 이어’는 한 해 동안 가장 뚜렷한 존재감과 도전적이고 창의적인 활동을 보여준 인물들을 선정하는 의미 있는 이벤트로 한국을 비롯해 지큐가 발행되고 있는 영국, 미국, 독일, 스페인 등에서 매년 진행하고 있다.







[★화보] 뉴이스트 황민현, 조각같은 미모





그룹 뉴이스트와 첫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황민현은 이번 공개된 화보에서도 모든 착장과 화보 컨셉을 완벽하게 소화해내 눈길을 끈다. 







[★화보] 뉴이스트 황민현, 조각같은 미모





황민현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2019 맨 오브 더 이어’ 특별판인 지큐 12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황민현과 함께 ‘올해의 남자’로 선정된 이동욱, 송민호, 오혁 역시 오는 12월 5일 열리는 ‘2019 GQ NIGHT’ 연말 파티에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사진 제공. 지큐 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