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전문 채널 애니원, 애니박스가 애니메이션 <시노스톤>을 론칭한다고 밝혔다.
©대원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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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스톤>은 광주시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의 운영하는 ‘CG 활용프로젝트 제작지원사업’을 통해 제작되어, 올해 5월부터 최근까지 지상파(KBS1)를 통해 방영됐다. 여기에 중국 방영과 ‘시노스톤 VR’ 게임 출시 등을 통해 화제가 됐다.
액션 어드벤처 <시노스톤>은 주인공 봉과 친구들이 마스터즈 학교에서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 세상을 정복하려는 악당 ‘테이커’ 일당에 맞서 싸우는 이야기로, 화려하고 화끈한 액션을 담았다.

애니원에서는 11월 21일 목요일 오후 4시 첫 방송, 매주 수요일 오후 4시에 본방송하며 애니박스에서는 11월 26일 화요일 오후 4시 첫 방송, 매주 화요일 오후 4시 본방송 할 예정이다.

애니원, 애니박스 관계자는 “앞으로 다양한 장르의 신작 국내 애니메이션을 많이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 외 자세한 방송 시간 및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애니원 홈페이지와 애니원 페이스북, 애니박스 홈페이지와 애니박스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