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우엉김밥. /사진=tvN 서울메이트 방송 캡처
경주우엉김밥. /사진=tvN 서울메이트 방송 캡처

‘경주우엉김밥’이 25일 실시간검색어에 오르며 화제다.
25일 방송된 KBS '생방송 아침이 좋다'의 '맛있는 인생' 코너에서는 40년간 경주 성동시장에서 '우엉김밥'을 팔아 온 80대 김효원 할머니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김 할머니가 만드는 김밥은 우엉 김밥. 김 할머니는 서울, 강원도, 전라도 등 전국 각지에서 찾아오는 손님들 덕에 하루 종일 김밥을 말아낸다고 한다.


한편 김 할머니의 우엉김밥집은 경북 경주시 동문로24번길에 위치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