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이 27일 1167~1172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72.73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5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미국 경제지표가 예상보다 부진했던 가운데 미·중 무역협상에서 양국 협상 대표의 전화통화가 진행되면서 합의에 대한 기대감이 커졌다"면서 "달러화는 안전자산 수요가 약화되면서 소폭 하락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