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말연시를 앞두고 화성시 관내에 난방 취약 드림스타트 22가정이 자원봉사단체 도움으로 따뜻한 겨울을 보내게 됐다.
27일 아인클럽은 화성종합경기타운 1층 프로그램실에서 신순정 아동보육과장, 아인클럽 관계자 등 9명이 참석한 가운데 후원식을 갖고 황토전기매트 22개(22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아인클럽은 장학금 전달, 집수리, 시설보수, 연탄나눔 등을 실시하는 자원봉사단체다.
후원받은 전기매트는 내달 7일까지 드림스타트 아동 22가정에 선발 후 전달할 예정이다.
아동보육과장은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더욱 필요한 시기에 아인클럽에서 따뜻한 온정을 나눠준 것에 감사드리며, 아동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화성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EC%9A%B0%EC%B8%A1%20%EC%B5%9C%ED%95%98%EB%8B%A8.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