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교육이 2009년 출시한 ‘렛츠고 파닉스(Let’s go phonics)’ 시리즈의 개정판을 10년 만에 선보인다고 밝혔다.
©천재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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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고 파닉스’ 시리즈는 초등학생 원서 교재로 알파벳부터 이중자음, 이중모음까지 단어의 소리와 발음을 배울 수 있다. STEP으로 구성됐으며 특히, 유아, 초등 저학년(초1, 초2), 초등 고학년(초3 이상)으로 나뉜 연령별 워크시트를 제공해, 아이의 수준에 맞게 색칠하기, 따라쓰기 같은 다양한 학습 활동을 돕는다.
또한, 이번 개정판에서는 새로운 교육과정의 초등 영어 기본 어휘를 최다 비율로 반영했다. 기존 파닉스 교재에서 사용 빈도가 낮은 어휘는 줄이고 실제 교육과정에서 쓰는 초등 영어 어휘의 빈도를 높였다. 이 밖에도 애니메이션과 발음 동영상 등 다양한 자료를 제공하여 학습에 흥미와 실용성을 더했다.

천재교육 중등개발본부 영어팀 이지은 팀장은 “10년 만에 새롭게 태어난 ‘렛츠고 파닉스’는 국내 최초로 연령별 워크시트를 제공해 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각자의 수준에 맞게 파닉스를 마스터하는 데 적합하다”며, “수준별 학습이 가능한 ‘렛츠고 파닉스’로 영어의 기초를 완벽하게 다질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