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황에 진화하다… 똑똑해진 ‘중고’거래

[머니S 621호]
경제가 불황일수록 중고거래가 늘어난다.
하지만 최근의 중고거래는 갈수록 진화하고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해낸다.

중고거래의 ‘경제학’이다.
오프라인에서 만나 물건을 주고받던 전통적인 플리마켓이 온라인 직거래로 나아가 스타트업이란 새로운 플랫폼으로 변화하고 있다.
소비자는 더욱 편리해졌다.

<머니S>는 다양한 종류의 중고거래를 체험해보고 경제적 가치를 분석해봤다.

COVER STORY / 진화하는 중고거래
(1) 불황 속 호황, 달라진 중고시장
  - ‘신상’ 버금, 20조 황금알 시장
(2) 중고 마켓에 물건 팔아보니
  - 중고 마켓에 물건 팔아보니
(3) e쇼핑몰 중고거래 “아직은…”
  - 검색·중개 수준, ‘숨은 보물찾기’
(4) 중고차 시장은 아직 ‘주먹구구’
  - 발품을 팔아야 ‘애마’ 찾는다
(5) 기부까지 일석이조 ‘플리마켓’
  - ‘700만원 이상’의 사랑을 팔다


MoneyS Report / 시계의 진화
(1) 피트니스·헬스케어 넘어 ‘이종’ 결합
  - 스마트워치의 ‘똑똑한 진화’
(2) 손목시계는 어떻게 살아남았나
  -  ‘패션·명품가치’로 휘어잡다
(3) 글로벌 시장, 어떻게 재편됐나
  - 세이코 넘어선 토종 ‘로만손’


INVEST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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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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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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