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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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은 5일 1185~1190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90.47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5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화는 미국 ISM비제조업지수와 고용이 예상보다 부진했던 가운데 미국과 중국 간의 무역협상 관련 우려가 다소 완화된 점이 달러 수요 감소로 이어지면서 약보합세를 나타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