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내 한 아파트 밀집 지역. /사진=뉴시스 DB
서울시내 한 아파트 밀집 지역. /사진=뉴시스 DB
이달 둘째주에는 수도권, 지방 모두에서 1만 가구가 넘는 분양 물량이 쏟아진다.
9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이 기간 전국 13곳에서 총 1만1126가구(오피스텔, 임대 포함, 도시형생활주택, 행복주택 제외)의 1순위 청약접수가 이뤄진다.

당첨자 발표는 12곳, 계약은 9곳에서 진행되며 견본주택은 전국 7곳에서 개관될 예정이다.


주요 청약 접수 단지는 ▲더샵 파크프레스티지 ▲부평 두산위브 더파크, 주요 견본주택 개관 예정 단지는 ▲청주 가경 아이파크 4단지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수원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