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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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은 10일 1188~1189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89.90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1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화는 미국의 중국산 수입제품에 대한 15일 추가 관세 여부를 두고 경계감이 이어지면서 하락했다"면서 "오는 15일로 예정된 미국의 중국산 수입제품에 대한 관세 여부를 두고 불확실성은 계속되고 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