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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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은 11일 1186~1189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89.54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3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미국의 중국산 수입제품에 대한 관세 부과 불확실성이 계속된 가운데 미국 생산성 지표가 예상보다 부진하게 발표됐다"면서 "원/달러 환율은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하나 FOMC 등 이벤트가 대기하고 있어 하락폭은 제한될 것"이라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