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맥컬리 컬킨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맥컬리 컬킨 인스타그램 캡처

영화 '나 홀로 집에' 시리즈가 재탄생된다. 

10일(현지시각) 미국 매체 버라이어티는 아치 예이츠, 엘리 캠퍼, 롭 델라니가 디즈니 플러스의 '나 홀로 집에' 리부트에 출연한다고 보도했다.
영화 '조조 래빗'에 출연했던 아치 예이츠는 '나 홀로 집에' 시리즈 주인공인 케빈 맥컬리스터(맥컬리 컬킨) 역이 아닌 새로운 캐릭터를 연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엘리 캠퍼, 롭 델라니는 아치 예이츠의 부모 역할이 아닌 다른 역할로 분할 예정이다.

'나 홀로 집에' 리부트는 주인공인 아치 예이츠가 어떤 사건 때문에 옆집에 사는 커플 엘리 캠퍼, 롭 델라니와 싸우게 된다고 전해졌다.


앞서 '나 홀로 집에 1', '나 홀로 집에 2'는 전 세계적으로 큰 성공을 거둔 바 있다. '나 홀로 집에' 리부트는 디즈니 플러스를 위한 20세기 폭스사가 제작하는 첫 번째 프로젝트다. 과연 '나 홀로 집에' 리부트는 전작의 영광을 이어갈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