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JTBC 트래블러-아르헨티나 프롤로그 캡쳐 / jtbc |
KBS 2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 출연하며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배우 강하늘은 지난 3일 JTBC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트래블러-아르헨티나’ 편 영상편지에 등장해 근황을 알렸다. 올 2월 방영을 앞둔 프로그램 촬영을 위해 아르헨티나로 떠나기 하루 전의 소감을 전한 강하늘은 검정 볼캡과 스타일리시한 플리스 재킷을 착용해 캐주얼한 남친룩으로 눈길을 끌었다.
해당 플리스 재킷은 골스튜디오의 ‘리버서블 플리스 재킷’으로 알려졌다. 양면 착용이 가능한 리버서블 제품으로 전판에 GOAL 텍스트 로고가 자가드로 표현된 것이 특징이다. 안감은 솔리드 색상의 우븐 소재에 빅로고 프린트로 스포티한 무드가 느껴진다. ‘그레이/블랙’, ‘화이트/네이비’ 두 가지 중 강하늘이 입은 제품은 ‘그레이/블랙’ 컬러다.
화제의 골스튜디오 제품 라인업에서 ‘리버서블 다운파카’도 빼놓을 수 없다. 리버서블 플리스 재킷과 마찬가지로 양면으로 입을 수 있는 이 제품은 공효진, 강민경, 이민기, 전진 등이 선택해 주목받았다.
‘동백꽃 필무렵’에서 강하늘과 호흡을 맞췄던 배우 공효진은 드라마 종영 차 떠난 강원도 종방 MT에서 아우터로 골스튜디오 ‘리버서블 다운 파카’와 이너로 ‘컬러 블록 아노락’을 매치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연예계 대표 ‘사복 여신’이자 최근 신곡으로 컴백한 다비치 강민경 역시 골스튜디오(GOALSTUDIO) 리버서블 다운파카를 겨울 한강 산책룩으로 착용했으며, OCN 드라마 ‘모두의 거짓말’에서 열연을 펼쳤던 배우 이민기도 편안한 조거팬츠와 함께 패딩 인증샷을 자신의 SNS에 올리기도 했다.
| 강민경,공효진 공식 인스타그램 |
리버서블 다운파카는 요즘 인기인 뉴트로 감성을 담은 짧은 기장의 푸퍼 스타일 숏패딩으로 전면에 화려한 빅로고 그래픽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안감은 솔리드 색상의 심플한 디자인으로 제작되어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다. 공효진, 전진이 선택한 ‘그레이/오렌지’ 제품과 강민경, 이민기가 선택한 ‘블랙/그레이’ 두 컬러다.
한편 골스튜디오는 축구 해리티지와 영국 스트릿 컬처를 담은 유니크한 디자인을 선보이며 2030 밀레니얼 세대에게 많은 사랑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