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병기 울산 경제부시장. /사진=뉴스1
송병기 울산 경제부시장. /사진=뉴스1

송병기 울산 경제부시장이 청와대 하명수사 의혹과 관련해 입장을 발표한다.
송 부시장은 23일 오전 11시30분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긴급기자회견을 열고 청와대 하명수사 의혹에 대한 최근 언론보도에 대해 입장을 발표한다.

그는 최근 불거진 청와대 하명수사 의혹과 관련해 최초 제보자로 지목, 검찰 수사를 받고 있다.


검찰은 최근 압수수색을 통해 송 부시장의 업무수첩을 확보, 여기에서 지난 2017년 송철호 울산시장 측과 청와대 측이 울산 공공병원 설립 등을 논의했다는 정황을 포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