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이 집들이에 들어간 ‘지축역 센트럴 푸르지오’ 입주민을 대상으로 ‘도시락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사진=대우건설
대우건설이 집들이에 들어간 ‘지축역 센트럴 푸르지오’ 입주민을 대상으로 ‘도시락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사진=대우건설
대우건설은 최근 입주에 들어간 ‘지축역 센트럴 푸르지오’ 입주민들을 대상으로 ‘도시락 서비스’를 제공 중이라고 23일 밝혔다.
대우건설은 바쁜 이삿날 근처 식당이 어딘지 몰라 끼니를 거르기 쉬운 입주민의 불편함을 파악해 이번 서비스를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대우건설은 2인 가족부터 유아를 동반한 4인 가족까지 입주민 구성원 모두가 든든히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도시락 2세트, 파우치 죽 등으로 구성된 상품을 제공 중이다.


해당 서비스는 단지 입주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신청 가능하며 2020년 1월31일까지 입주 예정자에게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