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소리 집. /사진=집사부일체 방송캡처
문소리 집. /사진=집사부일체 방송캡처

영화감독 장준환-배우 문소리 부부의 집이 공개됐다. 지난 29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는 100회를 맞이해 ‘한국 영화 100주년을 기념 특집’으로 진행됐다. 사부로는 영화인 장준환-문소리 부부가 등장했다.
이날 장준환은 문소리의 안내로 집에 찾아온 이승기, 양세형, 육성재, 이상윤을 맞이했다. 멤버들은 호수가 보이는 탁 트인 전망에 감탄했다.

장준환-문소리 부부는 멤버들에게 안방, 거실 등 집 안내를 해줬고, 멤버들은 집안 곳곳을 가득 채운 책에 감탄했다.


문소리는 독서광이 된 이유에 대해 “어렸을 때 책을 들고 있으면 부모님이 잔소리를 안 한다. 나만의 피신 방법이었다”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이승기는 “넷플릭스 그만 봐야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