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내부. /사진=머니S DB
한국거래소 내부. /사진=머니S DB

코스피가 2019년 마지막 거래일 약보합 마감하며 2200선을 내줬다. 반면 코스닥은 1%대 급등하며 670선에 육박했다.
코스피는 30일 전 거래일 대비 6.54포인트(-0.30%) 내린 2197.67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1123억원, 1937억원 순매수했으며 외국인은 3284억원 순매도했다.

시총상위종목에서는 NAVER(1.63%), LG화학(2.25%) 등이 강세를 보였으며 삼성전자(-1.24%), SK하이닉스(-1.98%), 셀트리온(-1.63%) 등이 약세를 나타냈다.


코스닥은 이날 전 거래일 대비 8.59포인트(1.30%) 오른 669.83에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474억원, 362억원 순매수했으며 개인은 799억원 순매도했다.

에이치엘비(7.38%), 스튜디오드래곤(2.53%), 헬릭스미스(4.39%), 파라다이스(2.07%) 등이 상승세를, 셀트리온헬스케어(-2.03%), 원익IPS(-1.10%) 등이 하락세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