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은우, 김혜윤은 30일 오후 8시 55분 서울 상암동 MBC 공개홀에서 열린 '2019 MBC 연기대상'에서 수목 드라마 부문 남녀 우수연기상을 받았다.
김혜윤은 "이게 가능한가요?"라며 떨림을 전했다. 이어 "지금 심장이 진정이 안 된다"며 "모든 분들께 다 감사하고 정말 잊지 못할 2019년이 될 것 같다. 2020년에는 꼭 보답할 수 있는 배우 되겠다"고 덧붙였다.
차은우는 "과분한 상 정말 감사하다"며 "부족함도 많이 느꼈고 아쉬움도 많이 남는다. 혼자 마음 아파하기도 했었는데, 지금 돌이켜 보면 소중하고 값진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스태프, 선후배 배우들, 소속사 식구들, 시청자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대가지급HSAD]대한민국을 예쁘게 편집](https://menu.sidae.com/moneys/upload/permanent/202607/29-095401-546131394-1102578-pJbgdW4iMNFIRXeD-jpg/LH%ED%95%9C%EA%B5%AD%ED%86%A0%EC%A7%80%EC%A3%BC%ED%83%9D%EA%B3%B5%EC%82%AC_%EB%B0%B0%EB%84%88%EC%8B%9C%EC%95%88(26072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