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현미. /사진=KBS 방송캡처

'아침마당'에 출연한 가수 현미 나이가 화제다. 10일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의 '생생 토크 만약 나라면'에서는 나이가 들수록 필요한 것에 대해 토론했다.
이날 장미화는 나이 들수록 이성친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성친구와 밥을 먹으면 밥값을 내주지 않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런가 하면 전원주는 "돈이 최고다. 그저 자식들은 돈을 좋아한다.아들, 며느리, 손녀들이 찡그리고 있다가도 돈봉투를 내놓으면 좋아한다"고 전했다.


이어 가수 현미는 "친구가 필요하다. 그러려면 건강을 지켜야 한다. 소식하고 잠 잘 자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가수 현미는 1938년생으로 올해 나이 83세다. 지난 1962년 노래 '밤안개'를 통해 데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