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균 국무총리가 14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제46대 국무총리 취임식에 참석, 취임 선서를 하고 있다.

6선 국회의원 출신으로 국회의장을 역임한 정 총리는 이날 취임사에서 향후 원만한 국정운영과 관련해 야당과의 소통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