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강다니엘의 팬 사인회 개최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소속사 측이 그의 활동 재개와 관련해 "시기는 미정이며 아직 건강을 회복 중"이라고 전했다.
16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강다니엘 소속사 커넥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날 강다니엘의 팬 사인회 개최 소식과 관련해 "브랜드 론칭 시기에 맞춰 이벤트 응모 진행 중이지만 사인회 일정은 아직 미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의 건강 상태와 관련해 "현재 회복에 집중하고 있으며 추후 건강을 회복한 후 팬 사인회도 일정을 조율해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강다니엘이 앰배서더로 활약 중인 스포츠 브랜드 푸마는 이날 협업 제품 론칭을 기념해 팬사인회 응모 이벤트를 진행하고 '강다니엘 큐브룸'을 운영한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커넥트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12월4일 "병원 정밀검사를 통해 우울증 및 공황장애 진단을 받았다"며 강다니엘의 활동 중단 소식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