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뷰티 트렌드 매거진 ‘나일론’이 2월호 표지모델로 하니를 선정하고 화보를 공개했다.
©나일론 코리아

하니는 앞머리를 없앤 뒤 처음 촬영하는 화보라며, "낯설지만 다양한 매력을 마음껏 보여줄 수 있었다"고 촬영 소감을 전했다.
또한 평소 스트레스는 대체 어떻게 푸는지 묻는 질문에는 “최근 알게 된 건데, 제가 먹더라고요. 초콜릿, 젤리, 쿠키 이런 걸 엄청 먹어요. 제가 다니는 헤어&메이크업 숍에 젤리를 모아두는 통이 있어요. 숍을 떠날 때 하나씩 꺼내 먹으라고 비치해 놓으신 것 같은데, 제가 거덜내죠. 젤리를 좋아해요.”라고 답했다.

이번 ‘나일론’ 커버걸로 선정된 하니의 뷰티화보와 인터뷰는 나일론 2월호 지면과 나일론 TV(유트브 채널 및 나일론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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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하니는 1월 22일 방영을 앞둔 드라마 <엑스엑스>에서 배우 안희연으로 등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