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부티 수도가 17일 화제다. /사진=로이터

지부티 수도가 17일 화제다.
지부티의 수도는 지부티다. 국가명과 수도명이 같아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최근 오만의 새 술탄 하이삼 빈 타리크 알 아사드는 이스마일 오마르 겔레 지부티 대통령을 만난 바 있다. 이는 오만의 카부스 빈 사이드 알사이드 군주를 추모하기 위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