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청 전경. / 사진제공=안성시
안성시 드림스타트는 2020년 3월부터 10월까지 8개월 간 드림스타트 대상자 40명(양육자8명, 아동 32명)을 대상으로 ‘방문지도 지원사업‘을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방문지도 지원사업’은 강사가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대상자별 수준에 맞는 1:1 맞춤교육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지리적, 환경적 여건상 적절한 교육을 받기 어려운 대상자들을 위해 기획됐다. 

과목은 기초학습(국어, 수학, 한글교육) 24명, 보육중재(부모 대상 양육법, 훈육법 등 교육) 8명, 독서지도(독서 및 독후활동) 8명 등 3가지 분야로 나눠 진행되며 총 40명의 아동이 서비스를 받게 된다. 

방문지도 지원사업 교육 진행을 위해 안성시 드림스타트는 서류 및 면접심사로 4명의 방문지도 강사를 채용할 예정이며, 강사모집은 오는 28일까지 서류접수 하고 2월 3일 면접심사를 거쳐 선정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