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국 전 머니투데이 더리더 편집장이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민주당 입당과 총선 출마 선언을 했다. /사진=뉴시스

박종국 전 머니투데이 더리더 편집장이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민주당 입당과 총선 출마 선언을 했다.
박 전 편집장은 이날 "민주당의 40대 기수의 젊은 피, 청년 정치인"이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젊고 참신하고 활기차고 실천하는 인물이 새 역사를 창조할 수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