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9년 국내 라이선스권을 얻어 선보인 피에르가르뎅 핸드백은 클래식한 무드가 특징이다. 20 SS '라 벨 컬렉션'은 ‘여왕의 품격(The Dignity of The Queen)'이라는 콘셉트로 피에르가르뎅만의 감성으로 클래식을 재해석하여 화려하면서도 우아한, 기품 있는 여성들을 위한 컬렉션으로 우아한 곡면과 볼륨감 있는 셔링 디자인으로 여성성을 강조 '라벨백'을 출시했다.
'라 벨 컬렉션'은 40년의 기술력의 노하우를 담은 토트백으로 심플한 쉐입에 큰 사이즈의 참장식 타슬로 시크한 멋을 자랑한다. 아나콘다 엠보 소가죽과 호리젠탈 엠보 소가죽을 믹스 매치해 내추럴한 표면 질감과 광택으로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흑니켈 도금의 피에르가르뎅 메달 참장식으로 스페셜 에디션의 가치를 더했다.
피에르가르뎅 관계자는 “우아한 곡면과 볼륨감 있는 셔링 디자인으로 심플한 쉐입에 큰 사이즈의 참장식 타슬이 포인트로 엠보가 이중으로 들어가는 차별화된 가죽을 표현한 토트백으로 그립감 및 터치감을 강조했다”라면서 “이번 GS마이샵에서 처음으로 라벨백 컬렉션 2종 세트를 선보이는 만큼 풍성한 혜택과 구성을 단독으로 만나보실 수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