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시에 따르면 A시행사는 지난 18일 동탄신도시 한 견본주택에서 메타폴리스 인근 반송동 95번지, 99번지 일원에 지상 최고 77층 규모의 주상복합 건물을 건설하겠다며 일방적으로 사업계획을 발표해 혼란을 가져왔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서도 "동탄 반송동 95번지, 99번지 일원에 대한 (주)우리나라의 주민설명회 이후 시민들의 혼란이 가중되고 있어 이에 대한 사실관계를 알려드리겠다"며 "해당 지역은 지구단위계획상 '업무시설, 문화 및 집회시설, 판매 및 영업시설' 용도이기 때문에 시행사 측에서 일방적으로 발표한 주상복합시설은 추진될 수 없는 사업"이라고 확인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서도 "동탄 반송동 95번지, 99번지 일원에 대한 (주)우리나라의 주민설명회 이후 시민들의 혼란이 가중되고 있어 이에 대한 사실관계를 알려드리겠다"며 "해당 지역은 지구단위계획상 '업무시설, 문화 및 집회시설, 판매 및 영업시설' 용도이기 때문에 시행사 측에서 일방적으로 발표한 주상복합시설은 추진될 수 없는 사업"이라고 확인했다.
그러면서 "시민들의 이익을 위해 변경할 사안이 발생시에도 반드시 시장이 시민들에게 직접 설명하는 절차를 거쳐 대다수의 시민이 찬성할 경우 진행할 것"이라며 "논란이 되고 있는 사업도 같은 입장"이라고 못박았다.
마지막으로 "앞으로도 허위사실 또는 과장광고로 시민들의 혼란을 조장하거나 가중시키는 일에 대해서는 단호히 대처할 것"이라며 "시민들이 원하지 않는 사업이 시행되는 일은 결코 없을 것이니 안심하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