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스포츠기업 애플라인드가 분당 판교로에 위치한 애플라인드 분당 직영점을 패션과 카페를 결합한 복합매장 ‘애플라인드 클럽’으로 리뉴얼하여 확장 오픈했다고 밝혔다.
©애플라인드

애플라인드 클럽은 ‘최적의 컨디션을 유지시켜주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 총 면적의 30% 이상의 공간을 카페 공간으로 구성했다. 총 456㎡로 유리돔 형태의 이색 입구를 통해 들어오면 304㎡의 매장과 152㎡의 카페를 동시에 만나 쇼핑과 휴식을 한번에 즐길 수 있다.
애플라인드 클럽에서는 기능성 골프웨어, 스포츠웨어, 요가복, 이너웨어, 가방, 액세서리 등 애플라인드의 전 라인을 다양하게 체험할 수 있으며, 매장을 이용한 고객은 누구나 애플라인드 카페에서 무료로 커피도 즐길 수 있다.

오픈 기념 행사로 사은품 및 스테디셀러 제품 기획전도 진행된다. 2월 한달 간 애플라인드 클럽 매장 첫 구매 고객 전원에게 골프양말, 50만원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이태리산 소가죽 파우치가 제공된다. 오픈 기획전 행사로 드라이큐브, 코트나 하이넥 등 애플라인드 스테디셀러 상품은 30% 할인 행사도 진행된다.


애플라인드 김윤수 대표는 “애플라인드는 새해 고객들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이색 매장 오픈을 다방면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애플라인드는 지난달 26일 SG골프와 전략적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에 전국 1100여개의 스크린 골프 매장 중 대형 거점 매장에 애플라인드 무빙숍을 설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