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해성은 tvN 새 토일드라마 ‘화양연화-삶이 꽃이 되는 순간’ (극본 전희영/ 연출 손정현/ 제작 본팩토리, 스튜디오드래곤/ 이하 ‘화양연화’)에서 이동진(민성욱)의 20대 시절을 연기한다.
은해성이 맡은 '이동진'은 대학시절 한재현(박진영)의 절친한 친구로 집안 형편이 어려워 학생운동을 할 여유가 없는 자신과 반대로 선뜻 거리에 나서는 재현에게 미안함을 느끼는 인간적인 인물이다.
은해성은 웹드라마 ‘아이돌 권한대행’으로 데뷔해 드라마 ‘끝까지 사랑’, ‘보이스2’ 등의 작품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한편 tvN 새 토일드라마 ‘화양연화-삶이 꽃이 되는 순간’은 아름다운 첫사랑이 지나고 모든 것이 뒤바뀐 채 다시 만난 재현(유지태)과 지수(이보영)가 가장 빛나는 시절의 자신을 마주하며 그리는 마지막 러브레터로 2020년 4월 방송 예정이다.